[OSEN=박진영 기자]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후포리 춘자 여사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남편을 향한 거침없는 스킨십부터 넘치는 애교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준 크리스티나다. 크리스티나는 14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 후포리를 찾아 춘자 여사에게 요리를 배웠다. 결혼 12년 차이지만 여전히 남편과 신혼 같은 달달함을 보여준 크리스티나는 후포리에서도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줘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편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우리 자기 왔냐&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