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한용섭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0)이 중국여자배구 올스타전 행사에 참가 중이다. 김연경은 13일 올스타전 팬 미팅 행사, 레드카펫 만찬에 참석했다. 이어 14일에는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2017~2018 중국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에서 최종 7차전 역전패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연경이 올스타전을 즐기는 모습이 중국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중국 시나스포츠는 올스타 팬 미팅에 참석한 김연경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연경은 미니마우스 같은 대형 리본이 달린 머리띠를 한 사진이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