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서른 살 생일을 맞은 마에다 겐타(30·다저스)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맞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시즌 4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마에다 겐타, 애리조나는 잭 그레인키가 등판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최근 다저스 투수들 중 마에다만큼 바쁜 선수가 없었다. 마에다는 지난 1일 샌프란시스코와 홈경기서 시즌 첫 등판해 5이닝 10삼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