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류현진(31·다저스)의 다음 등판은 17일 샌디에이고전이 될 전망이다.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맞아 ‘2018시즌 메이저리그’ 3연전을 치른다. 애리조나 원정 3연전에서 3연패를 당한 다저스의 설욕전이다. 다저스는 마에다 겐타, 리치 힐, 클레이튼 커쇼를 3연전에 투입한다.최근 다저스는 선발일정이 불규칙했다. 3일 애리조나전에서 류현진이 3⅔이닝 3실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