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보라 기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이창동 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까.이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이 내달 열리는 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12일 오후 7시(한국시간) 발표했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이 감독의 영화 ‘시’가 각본상을 수상했기 때문에 새 작품은 어떤 상을 받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2000)이 제53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