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나 마나퉁가 '광주인권상'
5·18기념재단은 11일 스리랑카 인권활동가인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스리랑카 캔디인권사무소 대표·사진)를 2018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심사위원회(위원장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는 "국가 폭력 희생자들 편에서 불굴의 정신으로 투쟁한 점이 광주인권상 취지와 부합한다"고 밝혔다.
5·18기념재단은 11일 스리랑카 인권활동가인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스리랑카 캔디인권사무소 대표·사진)를 2018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심사위원회(위원장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는 "국가 폭력 희생자들 편에서 불굴의 정신으로 투쟁한 점이 광주인권상 취지와 부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