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스타디움(영국 브라이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기성용(스완지시티)은 아쉬워했다. 스완지시티는 24일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대4로 졌다. 기성용은 풀타임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흐름 싸움에서 밀렸다. 선제골을 아쉽게 내줬다. 그리고 후반 6분 기성용이 아쉬운 찬스를 놓쳤다. 페널티지역 앞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을 때렸다. 브라이턴 골키퍼 라이언이 선방했다. 기성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