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가 3차 청백전까지 완료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3차 청백전에는 최준석이 첫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N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에넥스 필드에서 3차 청백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청팀이 9-4로 앞서고 있었지만 6회말에 경기를 중단시켰다. 구단 관계자는 "추운 날씨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최준석은 이날 청팀의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1회 첫 타석에서는 유격수 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