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투산(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이번 겨울 가장 뜨거웠던 프리에이전트(FA) 최준석(36·NC)이 드디어 팀 훈련에 합류했다. 원 소속팀 롯데 아닌 NC. 그의 목표는 단 하나, 대권 도전에 보탬되는 것이다.롯데와 NC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사인 앤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미계약 FA'로 남았던 최준석이 원 소속팀 롯데와 사인한 뒤 NC로 트레이드되는 내용. 롯데가 취할 반대급부는 없었다. 사인 앤 무상 트레이드였다. 2014시즌 앞두고 롯데와 총액 24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