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소담 기자] 부동과 이변이 동시에 일어났다. 1위는 유키스 준과 소나무 의진이 차지한 가운데 데뷔조 마지막 멤버는 에이스 찬과 디아크 이수지로 선정된 것.지난 10일 오후 9시 50분부터 생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150여일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유닛B에는 1위 준, 2위 의진, 3위 고호정, 4위 필독, 5위 마르코, 6위 지한솔, 7위 대원, 8위 기중, 9위 찬이 이름을 올렸고유닛G에는 1위 의진, 2위 예빈,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