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강원도 이제의 혹독한 날씨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영국 3인방은 거침없이 겨울 레포츠를 즐기면서 한국을 즐겼다. 영국 3인방에게 있어 한국은 여러모로 매력적인 나라였다.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강원도 인제에서 레포츠를 즐기는 영국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영하 13도에 날씨에 강원도 인제로 떠난 영국 3인방의 목적은 바로 겨울 레포츠. 세 사람은 강원도에 도착하자마자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겁이 많은 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