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고향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던지는 클레이튼 커쇼(30·LA 다저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미국 텍사스 지역지 '댈러스모닝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레인저스 관련 질의응답 코너를 실었다. 텍사스 담당 게리 프레일리 기자는 '올 시즌이 끝난 후 FA 선수 중 텍사스에 적합한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커쇼'라는 대답을 내놓았다. 그 이유로 프레일리 기자는 '커쇼는 이에 대해 말한 적이 없지만 가족들을 고향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 많은 어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