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한 마이클 피네다(29)가 빠른 복귀에 의지를 보였다. 팀 사정에 따라 불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ESPN' 등에 따르면 피네다는 미네소타의 팬 페스티벌에 이적 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7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피네다는 FA 자격을 얻어 미네소타와 2년 1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네소타는 2019년 피네다의 반등을 기대하며 그를 영입했다. 피네다는 지난주 수술 후 처음으로 60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