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트와이스 사나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최근 2개월 연속 1위를 달리던 레드벨벳 아이린을 2위로 밀어냈다.한국기업평판 연구소는 21일 2018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분석을 발표했다. 트와이스 사나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12월 1위를 지켰던 레드벨벳 아이린은 2위로 내려앉았다. 오마이걸 아린이 3위에 올랐다.레드벨벳 조이, 오마이걸 유아, 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예리, 모모랜드 낸시, 모모랜드 연우, 트와이스 나연이 10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