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이 추운 겨울 묵은 때를 벗겨낼 온천 여행지로 베트남 나짱에 이어 일본 후쿠오카를 소개하며 양보할 수 없는 힐링 코스 대결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지난 20일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윤해영과 양정아가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7위'에 오른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해 한국에서 가까우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간직하고 있는 후쿠오카의 온천들을 소개하며 힐링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며, 지난주 방송된 박정수-공현주의 베트남의 나짱 편과 대결을 펼쳤다.윤해영과 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