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전국 가맹점 제빵기사 등 5300명을 자회사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월급을 16.4% 올려주고, 복리후생은 본사 직원과 같은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파리바게뜨는 하루아침에 본사보다 직원이 더 많은 자회사를 만들게 됐다. 가맹점주들이 연 1000만원씩 더 부담해야 하지만 어려울 것이다. 결국 본사가 더 떠안아 영업이익이 반 토막 나게 될 것이다. 정의당이 들고나오고 좌파 언론들이 가세하고 고용노동부의 과태료 위협과 검찰 수사 가능성이 만든 결과다. 앞으로 비슷한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