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파이널보스' 오승환(36)에게 적합한 팀으로 다시 한 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언급됐다. 미국 '스포츠온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11개팀들에 남은 전력 보강 포인트를 다뤘다. 클리블랜드는 불펜 보강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를 위해 오승환 등 아직까지 FA 시장에 남아있는 구원투수들을 영입해야 한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스포츠온어스는 '클리블랜드는 카를로스 산타나(필라델피아)의 1루 공백은 욘더 알론소 영입으로 메웠지만 브라이언 쇼,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