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 당국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당시 발생한 한국 기자 집단 폭행과 관련, 경호원 1명을 구속했다고 한국 정부에 알려왔다. 폭행 장면 동영상엔 최소 5~6명이 둘러싸고 주먹으로 가격하고, 넘어진 한국 기자를 발길질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 기자는 안구가 튀어나오고 코뼈와 안와가 골절됐다. 미각과 후각의 90%를 상실했다. 있을 수 있는 실랑이가 아니라 불구가 돼도 좋다는 집단 린치였다. 그런데 폭력 가담자가 1명뿐이라는 것이다.중국 측은 폭행을 가해도 상처를 입히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중국 국내법 때문에 발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