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밀워키가 내년 팀 마운드에 가세할 두 선발투수와의 계약을 공식화했다.밀워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요울리스 차신(29)과 요바니 가야르도(31)와의 계약이 체결됐음을 알렸다. 두 선수는 최근 밀워키와 각각 계약에 합의했으며, 신체검사 과정을 모두 통과한 뒤 이날 계약이 공식화됐다.차신은 2년간 1550만 달러(약 168억 원)의 계약을 맺었으며, 가야르도는 1년 200만 달러(약 21억6000만 원)가 보장된다. 가야르도의 경우 성적에 따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