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멧 갈라를 장식한 셀럽 커플
멧 갈라는 패션계 최대의 행사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연인과 함께 특별하게 차려입고 멋진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2026 멧 갈라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코스튬 아트’라는 주제에 걸맞게 멋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셀럽 커플이 많았죠.
올해는 멧 갈라가 사랑하는 스타 커플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그리고 딸 블루 아이비!), 연인 크리스찬 코완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샘 스미스, 10년 만에 멧 갈라에 모습을 드러낸 벤 스틸러와 크리스틴 테일러 등 다양한 커플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26 멧 갈라 레드 카펫을 밟은 사랑스러운 커플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