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자체 청백전 등 철저한 대응 시스템을 통해 때를 기다린 뒤 코로나 19 진정세와 정부 시책에 맞춰 21일부터 '무관중 교류전'을 실시하는 KBO리그와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위해 코로나 19의 중심에서 교류전을 진행하다 양성반응 선수들이 나온 일본 프로야구가 미국 언론의 시각에서도 최상과 최악의 시나리오로 꼽혔다.21일(한국시각) 미국 NBC스포츠 시카고는 '메이저리그가 2020시즌을 살릴 수 있을지 조건을 기다리는 가운데 아시아 2개국 야구의 운명이 최고와 최악의 시나리오를 보여줬다'고 밝혔다.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