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재능' 산초, 맨유가 필요로 하는 자질을 모두 갖췄다."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제이미 레드냅이 제이든 산초의 재능을 극찬했다. 영국 대중일간 더선이 맨유와 도르트문트가 산초 이적을 위한 비밀협상을 이어왔고, 산초 역시 대다수 조항에 동의했다고 단독보도한 직후다. 레드냅은 21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풋볼쇼에서 맨시티 유스 출신 산초가 도르트문트에서 그러했듯 맨유에서도 빅클럽의 부담감을 이겨내고 성공적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고 확신했다. "맨유 이적이 산초에게 잘된 선택이냐고? 지금 우리는 엄청난 재능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