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해리 케인 영입전에 속도를 줄이는 모습이다.맨유는 올 여름 대대적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제이든 산초가 최우선 타깃인 가운데, 잭 그릴리쉬, 칼리두 쿨리발리 등이 물망에 올랐다. 최근에는 해리 케인의 이름이 부쩍 언급되고 있다. 잉글랜드 최고의 공격수인 케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고, 새 경기장 건설로 돈이 필요한 토트넘 구단 역시 케인을 팔 수 있다 했다. 케인의 이적료로 무려 2억파운드가 거론됐다.하지만 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