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무리뉴 감독과의 2년, 멘탈이 강해졌다."마커스 래시포드(맨유)가 21일(한국시각) 맨유 공식 팟캐스트를 통해 무리뉴 시절 힘들었던 기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2016년 여름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여 간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2017년 유로파리그, 리그컵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2018년 폴 포그바 일부 선수들과의 불화, 성적부진 속에 지휘봉을 내려놨다. 재미없는 수비적 플레이스타일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래시포드는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28골 20도움의 활약을 펼쳤다.래시포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