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대세 아이돌 옹성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해 뜻밖의 습관과 긴장된 수중촬영을 공개했다.21일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 이하 '전참시') 96회에서는 미니앨범 활동을 준비하는 옹성우의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등장한 매니저는 "옹성우와 3년 전부터 함께 일하고 있다"며 "매니저를 한 첫 연예인"이라고 말했다. 그의 제보는 옹성우가 물을 안마신다는 것. 매니저는 "어머니가 저에게 물을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하셨다. 얼마나 안 먹으면 이런 부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