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에도 온도가 있다. 여름 식탁에는 청량감을 주는 유리그릇이 제격이다. 바다를 담은 유리그릇이라면, 더할 나위 없다.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시작한 이딸라는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유리 색채 및 공예 전문가다. 138년의 오랜 역사에 걸쳐 완성된 유리 색채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적인 기술로 유리 컬러 라이브러리에서 매년 올해의 색상을 선정하고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유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딸라는 2019 올해의 컬러를 '바다색(Sea blue)'으로 선정하여 대표적인 컬렉션인 '알바 알토(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