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의뢰인의 카페 창업 위한 대전 매물 찾기에 나섰다.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 카페 창업 유망주를 위해 최근 카페 CEO로 변신한 오정연과 대전광역시 홍보대사 파이터 김동현이 맞춤형 코디로 각각 출격했다.이번 주는 주거와 영업장을 겸하는 매물을 찾는 특집으로, 대전광역시의 카페 겸 주거로 활용할 수 있는 매물을 찾아 나선다.매물 소개에 앞서, 복팀 팀장 박나래는 홈즈가 전국을 누비며 발품을 판지 어느덧 반년이 흘렀다고 전했다. 이에 중간 평가를 한 결과, 그 동안 홈즈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