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국립경기장(싱가포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토트넘이 유벤투스에 3대2로 이겼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45분간 뛰면서 공격의 중심 역할을 확실하게 했다. 전반 종료 후 호날두와 유니폼을 교환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21일 밤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9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3대2로 이겼다. ▶손흥민 선발 출전, 호날두와 맞대결토트넘은 철저하게 실험을 바탕으로 스쿼드를 짰다. 선발 11명 가운데 주전 멤버는 3명 정도에 불과했다. 손흥민과 델레 알리, 토비 알더베이럴트였다. 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