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흰색 청바지에는 모름지기 이 색 신발!
화이트의 짝꿍은 오래전부터 ‘블랙’이었습니다. 모나미가 탄생하기 전부터요! 여름이 제철인 화이트 진이 올여름에는 영 맥을 못추었습니다. 도저히 긴바지를 입을 날씨가 아니었거든요. 요 며칠 날씨를 보면서는 직감했죠. 여름이 쉽게 물러나지 않으리라는 것을요. 그리고 화이트 진이 이제 9월의 바지가 되리라는 것도요! 화이트 진은 뜨거운 햇살 아래서는 시원해 보이며, 아침저녁 쌀쌀해지는 기온을 감당하기에 제격이죠. 기본적으로 청바지이기에 다재다능하고, 산뜻한 컬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