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꾸며진 카페가 새로 오픈해서 유모차를 밀고 들어가려는데 보기 좋게 퇴장을 당했습니다. '노 키즈 존', 아이들이 들어올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제 동화는 '완전 웰컴 키즈 존'입니다. 특별한 독자들 마음을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독자들 배꼽을 접수할 만큼 재밌는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델리카테사 윈도셰이드 맥크렐민트 에스레임즈 도우터 롱스타킹'. 동화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해준 주인공입니다. 예쁘지도 착하지도 않지만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저의 앞집 910호에 사는 어린이도, 태권도 노란 차에서 내려 경례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