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정부 예산이 크게 삭감되고, 기업 후원이 줄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은 평창올림픽에서 기적을 써냈다. '썰매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은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스켈레톤의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썰매 사상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하고, 원윤종(33·강원도청), 서영우(27·경기BS연맹)가 앞장선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은메달을 땄다.하지만 평창올림픽 영광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