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남북관계발전-북미협상 선순환한다는 확신 있어""미북, 신뢰를 쌓기 위한 노력들이 꾸준히 있었던 것 같다"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1일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만나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대북협력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12.21(금) 오후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나 비핵화 문제 및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대북협력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한미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