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비투비 이민혁이 부친을 대신해 채무를 해결하면서 아버지 빚투 논란이 일단락 됐다.지난 20일 한 매체를 통해 민혁의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했다는 피해자의 주장이 보도됐다.채권자 A씨는 2008년 민혁의 아버지로부터 이사할 집 계약금으로 낼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에 1억 원을 빌려줬다고 주장했다. A씨는 "살던 집이 팔리면 돈을 갚겠다는 이씨의 말만 믿고 돈을 빌려줬다"며 "당시 나도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집을 담보로 잡고 은행 대출을 받아 돈을 준 것"이라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