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DSP미디어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나섰다.DSP미디어는 21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일부 네티즌의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관심이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온라인상의 일부 도를 넘은 욕설과 비방 그리고 근거 없는 음해 사례를 접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다"며 "이후 수개월 동안 자료 수집을 해 왔으며, 동시에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대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오랜 고민 끝에 '법률사무소 엘프스'를 통해 정도가 심한 사례들을 지난 12일 강남 경찰서에 수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