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원준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음악이 좋은 방송' KBS 2라디오(수도권 주파수 106.1MHz)는 배우 박중훈 씨가 DJ를 맡아온 저녁 6시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새 진행자로 가수 김원준씨가 낙점됐다고 밝혔다. 김원준은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언제나', '너 없는 동안', 'Show' 등의 히트곡을 보유했고 각종 드라마와 예능,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음악이 좋은 방송' KBS 2라디오(수도권106.1MHz)는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꾸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