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후반 추가시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극적인 골로 번리를 잡았다. 토트넘은 1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후반 30분 교체로 들어가 19분을 뛰었다. ▶높은 점유율토트넘은 홈팀답게 그리고 상대적으로 강팀답게 점유율을 높여나갔다. 계속 패스를 돌리면서 번리 수비진에 균열을 내고자 했다. 번리 수비는 잘 대응했다. 허리에서부터 블록을 탄탄히 구축했다. 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