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섯 살 딸이 잘못해 혼내려고 하면 자꾸 변명을 하네요. 밥을 안 먹고 돌아다녀 훈육하면 "잠깐 TV 보고 와서 먹으려고 했어"라고 하는 식입니다. 심지어 제 탓을 할 때도 있고요. 혼내면 변명부터 늘어놓는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A. 성인도 언제나 완벽하게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서 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되돌아보셔야 합니다. 자녀는 세상에 태어나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배운 지 4년밖에 안 됩니다. 반복해서 지도해줘야 된다는 걸 이해해주세요.생활 지도를 할 때 중요한 원칙이 있으니 이 부분은 노력하여 연습하시길 당부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