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느뮤지칼레(프랑스 파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윤덕여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여자월드컵에서 A조에 속했다. 8일 프랑스 파리 라세느뮤지칼레에서 열린 조추첨식에서 프랑스, 나이지리아, 노르웨이와 한 조에 속했다. 특히 홈팀이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인 프랑스와는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부담스러운 경기가 아닐 수 없다. 조추첨이 끝난 뒤 '스포츠조선'과 만난 자리에서 윤 감독은 "개막전을 치른다. 부담감을 가질까 걱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