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리그 1호골(시즌 3호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첼시를 완파했다. 토트넘은 2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1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후반 9분 2-0으로 앞선 상태에서 쐐기골을 넣었다. ▶투톱 그리고 다이아몬드토트넘은 변화를 줬다. 투톱 그리고 다이아몬드 전형을 들고나왔다. 허리에는 시소코가 배치됐다. 허리와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을 하겠다는 뜻이었다. 적중했다. 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