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현지 지도한 '첨단 전술무기'는 '레이저 광선포'라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됐다. 재미(在美) 친북학자인 한호석 박사는 최근 민족통신에 기고한 글에서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출입도로와 발사 지면(地面) 같은 것을 별도로 건설할 필요가 없이, 잘 다져 놓은 모래밭 위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경량급 무기로 보인다"고 했다. 미사일이나 자주포 같은 중량급 무기들은 모래밭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다.그는 "북한이 새로 개발한 레이저 광선포의 출력은 전투기·군함·미사일·첩보위성 등을 파괴할 수 있는 60㎾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