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이완수 생애 첫 태백장사이완수(창원시청)가 21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김진용(영월군청)을 3대1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2015년 경남대를 졸업하고 창원시청에 입단한 이완수는 자신의 생애 첫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프라이스·벤터스 MLB 올해의 재기상데이비드 프라이스(보스턴 레드삭스)와 조니 벤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메이저리그 2018 ‘올해의 재기 선수상’을 받았다. 프라이스는 정규시즌 30경기에서 16승7패 평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