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2일 밤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방송한다. 배우 최선자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최선자는 1961년 MBC 성우 1기로 입사한 뒤 1970~80년대 드라마 '수사반장' '소망' 등에 출연했고 2000년대 이후에도 '인어아가씨' '아현동 마님'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완벽한 타인'에도 유해진의 어머니 역으로 나온다.최선자가 맡은 배역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저승사자, 무속인 같은 강한 캐릭터들이다. 그는 "무속인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실제로 굿판에 가서 녹음해 온 걸 들으며 연습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