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상상력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가족적 분위기도 연출합니다."지난 2012년 예울마루가 개관하던 해에 첫 공연차 찾아왔던 국립발레단이 올해에는 '호두까기 인형'<사진>을 공연한다.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발레단이 펼치는 특별한 무대이다. '호두까기인형'공연은 오는 23~24일 오후7시30분(대극장).내달 6일에는 브런치 콘서트가 열린다. 피아니스트 강현주씨(순천대교수), 공연칼럼니스트 김일송씨가 출연한다. '끝과 시작''절망과 희망'등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과 그 순간들을 장식한 음악들이다.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