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마카오로 불리며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에 고품격 소형 레지던스가 공급된다. 영동건설이 책임 준공하며 TS종합개발과 KB부동산신탁이 각각 위탁사와 신탁사를 맡은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다.인천시 중구 중산동 1873-8에서 선보이는 영종도 '더 스텔라' 레지던스의 규모는 지하 5층~지상22층, 전용면적 18~26㎡ 총 419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전용 18㎡ A타입 145실 ▲전용 22㎡ B타입 94실 ▲전용 26㎡ C타입 180실이다.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최대 규모 개발이 진행 중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