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타임루프를 통한 악덕상사 갱생기라는 독특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공감과 웃음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가 강지환 (백진상 역)과 백진희(이루다 역)가 함께 겪는 타임루프의 비밀이 드러나며 초스피드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죽어도 좋아' 9,10회를 더욱 유쾌, 통쾌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강지환, 과연 타임루프에서 벗어날 키(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