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21일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임 가득한 감성멜로 드라마다.논현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11.21/ ▲ 풋조이 보아골프화, 51%할인 '98,000원' 사은품 증정까지 ▲ '지명수배' 마닷 母, 한국 오갔던 비결 ▲ 이용식 “오른쪽 눈 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