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비싸고 희소성 높은 가방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가장 진귀한 한정판 핸드백이 곧 경매에 나온다.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소는 오는 28일 홍콩에서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가방’으로 꼽히는 에르메스 ‘히말라야 켈리백’ 등을 포함한 핸드백·액세서리 경매를 개최할 예정이다. 히말라야 켈리백의 예상 낙찰가는 7만6600달러(약 8660만원)에서 10만2000달러(약 1억1532만원) 사이다. 에르메스 핸드백은 명품 중의 명품으로 불린다. 재질과 사이즈에 따라 수천만원에서 억단위를 호가하는 가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