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집 살림' 김준호가 지독한 냄새 콤보로 합가 첫 날부터 문전박대 위기에 처한다.오는 21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에서 김준호가 12년 독거 라이프를 청산하고 의문의 여성들과 한집 살이를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준호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날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입성한 김준호는 씻거나 쫓겨나거나 갈림길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 집 주인이 김준호를 보고서 "자기야! 빨리 씻어! 발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와!"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