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과함께' 신드롬을 일으킨 김용화 감독이 이번엔 '신과함께VR-지옥탈출'(덱스터 스튜디오 제작)을 제작, 오프라인 플랫폼에 정식으로 출시했다.덱스터 스튜디오가 제작한 '신과함께VR-지옥탈출'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의 주요 배경인 저승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VR콘텐츠다. 지난 5월 제작 소식을 전한 덱스터 스튜디오는 이번 콘텐츠를 '신과함께VR-지옥탈출'이라는 새로운 제목과 함께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인다.'신과함께VR-지옥탈출'은 CGV용산아이파크몰 V 버스터즈(V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