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아연(25)이 21일 오후 6시 디지털 미니앨범 '디어 미(Dear me)'를 선보인다. 1년6개월 만의 컴백이다. 백아연은 '5월의 음원 퀸'으로 통했다. 2015년 5월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신호탄으로 2016년 5월 '쏘쏘', 작년 5월 '달콤한 빈말'까지 봄빛 감성을 선사해 왔다. '디어 미'의 타이틀곡 '마음아 미안해'에서는 '겨울 발라드 퀸'으로 변신한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등 몇 년 동안 달콤한 노래로 인기를 누린 백아연이 초심으로 돌아간 노래다. 2012년 SBS TV 오디션...